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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리

이 세상에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맛있는 음식은 없다
니 마음속

리뷰 641개

연휴의 시작 전 집 앞에서 저녁을 해결하고자 동거인과 야심차게 족발을 외쳤으나 1주일 휴무를 외친 그집(?)의 포스에 대안으로 픽 해물짬뽕과 탕수육 보통은 매장에서 먹으면 부먹을 주실법도 한데 찍먹으로 주시더라능 그래도 갓 튀긴 탕수육은 부먹이지 이러면서 소스 쿨하게 부었는데 사진이 없… 깔끔한 짬뽕 국물과 바삭한 탕수육의 조합 정말 좋다 그렇지만 간을 약간 세게 하셔서 짬뽕 국물이 좀 짠게 흠 (물론 짜다고 하면 맑은 육... 더보기

취화원

서울 구로구 경인로47길 134

점심에 조금 빠르게(?) 움직여서 웨이팅없이 입장 롤라쟈냐 세트 + 스트로베리 리코타 플랫브레드 (세트 : 단호박 뇨끼 + 롤라쟈냐 + 스테이크 + 콜라) 단호박 뇨끼가 진짜 맛있었고 롤라쟈나는 뭔가 예상 되는 맛? 스테이크 고기와 굽기 정말 좋았습니다 뇨끼에는 브레드 추가해서 먹었어야 했는데 보지를 못해서 그게 제일 아쉽네요

쌤쌤쌤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지난번엔 포장으로 모듬전 맛만 봤던지라.. 불금에 친구 녀석과 술한잔 하다가 2차 고고 금욜 늦은 저녁인데도 매장안 사람이 꽉 차있고 구석자리 간신히 한테이블 겟!!! 1차를 먹고 와서 전은 패스하고 꼬막과 석화!! 갓 삶은 꼬막이 풍기는 바다향기와 맛이 기가 멕혔고요 올 겨울 러시안 굴렛에서 한번도 패하지 않은 자신감으로 석화도 아주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당분간 동네에서 2차는 여기!!!

송가네 빈대떡

서울 구로구 고척로 237

제가 주문을 안해서 그런데 아마 테잌아웃으로 주문해서 종이컵으로 나온듯 하네요 필터커피로 한잔!! 커피도 진하고 향도 찐하고… 사람 많은 점심 시간 운좋게 자리에 앉아서 수다 잘 떨고 왔습니다 ** 요즘 포스팅이 뜸한건 본의 아니게 점심에 운동을 좀 하다보니 뭔가 안먹게 되네요 그간 뽈레에 너무 열정적으로 임해서 인생 최대 몸무게를 찍은지라 당분간은 ㅠㅠ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26

상가 건물에 통로 하나를 두고 원래 있던 매장과 추가된 매장이 있어요 저녁 늦은 시간에 갔는데 다행이 웨이팅 없이 입장 그런데 좀 먹다 보니 어느새 웨이팅이 또 생겼습니다 후기에 늘 호불호가 명확히 갈린다고 해서 감히 점심시간 광화문점 방문은 안했는데요 이날은 팀원 아니고 동거인이랑 가서 먹었습니다 특유의 곱창 냄새를 싫어하면 절대 못먹을 음식인건 맞는거 같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너무 좋았습니다 국물도 무겁지 않고 적... 더보기

화목순대국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83

알이 아주 실하게 꽉찬 굴!!! 간판 사진이 없는데 간판에는 “겨울엔 굴찜 여름엔 빈대떡”이라고 써져있습니다 그만큼 정체성이 확실하죠~ 굴시즌에는 테이블당 2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저희는 좀 이른 시간 가기도 해서 2시간 좀 넘게 먹고 나왔어요~~ 굴찜 한판을 시키면 이렇게 꽉 채워서 테이블에서 바로 찜기가 돌아갑니다 한손에 장갑을 끼고 벌어진 굴들을 톡톡 까먹음 아주 꿀맛이죠 추가로 저희는 순두부굴탕을 먹었는데 이것도... 더보기

계절별미

서울 구로구 서해안로 2340-11

살아서 에스프레소를 처음 입에 댄 곳 에스프레소의 장점(?)은 극강의 효율 아닌가 싶다 사실 여기 내부에 앉아서 노닥거릴만한 테이블은 하나도 없고 바타입의 스탠딩 공간만 있다 오후에 극강의 피로가 밀려오면 아아도 좋지만 그냥 잠깐 나가서 스몰톡 하면서 호로록 털고 오기 좋은곳이다 어쩌면 그게 이 카페만의 강점이 아닌가 싶다 3시넘어서 갔더니 내부는 조용하고 짧고 임팩트 있게 원샷(물론 4번에 나눠 마셨…)

리사르 커피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

살면서 동두천까지 와 볼 날이 얼마나 될까 싶은데 무튼.. 그래도 왔으니 뽈레를 켜고 검색!! 동두천 스타일(?)의 부대찌개 픽!! 메뉴는 부대찌개와 부대볶음 이렇게 있는데 볶음은 양파를 넣고 자작하게 먹는 스타일인거 같았음 저는 찌개로 갑니다!! 여기는 당면을 초반에 넣어주고 마늘향과 국물의 칼칼함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 햄은 절대 다수가 소시지 햄이고 간간히 스팸류가 보임 김치를 같이 넣고 끓여서 국물은 걸쭉하지 않고 시... 더보기

호수식당

경기 동두천시 중앙로 312

원래 가려던곳이 더이상 삼겹살을 팔지 않는다고해서 오랜만에 이곳으로~~ 볼따구 살이 메인인데 삼겹이 더 땡기는 날이라 삼겹2 + 뽈살1로 시작 뽈살때문으로 보이는데 이곳은 콩나물과 파 상추를 넣어서 파절이를 해준다 뽈살의 식감이 아무래도 약간 물컹 그러면서도 금방 물릴 수 있기에 콩나물의 식감으로 정리하는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콩나물국을 개인으로 주는데 이게 또 고기 익기전에 소주랑 궁합이 좋다 추가로 갈매기와 꼬들살 ... 더보기

덩어리 뽈따구

서울 구로구 중앙로 101

작년도 올해도 의도치않게 첫 회식을 여기서 하게됐네요 (뽈레 쓰려다가 알게 됨) 고기 늘 신선하고 상태 좋아요 최근에 근처 소고기집들 갔던 가격 생각하면 확실히 상대적 가성비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무쇠판에 고기를 찢는 방식이 이제는 주류인듯 하네요 거기에 된장밥과 깍두기볶음밥 잘 먹었습니다

더미

서울 종로구 종로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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