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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리

이 세상에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 맛있는 음식은 없다
니 마음속

리뷰 636개

알이 아주 실하게 꽉찬 굴!!! 간판 사진이 없는데 간판에는 “겨울엔 굴찜 여름엔 빈대떡”이라고 써져있습니다 그만큼 정체성이 확실하죠~ 굴시즌에는 테이블당 2시간 제한이 있습니다 저희는 좀 이른 시간 가기도 해서 2시간 좀 넘게 먹고 나왔어요~~ 굴찜 한판을 시키면 이렇게 꽉 채워서 테이블에서 바로 찜기가 돌아갑니다 한손에 장갑을 끼고 벌어진 굴들을 톡톡 까먹음 아주 꿀맛이죠 추가로 저희는 순두부굴탕을 먹었는데 이것도... 더보기

계절별미

서울 구로구 서해안로 2340-11

살아서 에스프레소를 처음 입에 댄 곳 에스프레소의 장점(?)은 극강의 효율 아닌가 싶다 사실 여기 내부에 앉아서 노닥거릴만한 테이블은 하나도 없고 바타입의 스탠딩 공간만 있다 오후에 극강의 피로가 밀려오면 아아도 좋지만 그냥 잠깐 나가서 스몰톡 하면서 호로록 털고 오기 좋은곳이다 어쩌면 그게 이 카페만의 강점이 아닌가 싶다 3시넘어서 갔더니 내부는 조용하고 짧고 임팩트 있게 원샷(물론 4번에 나눠 마셨…)

리사르 커피

서울 종로구 종로5길 7

살면서 동두천까지 와 볼 날이 얼마나 될까 싶은데 무튼.. 그래도 왔으니 뽈레를 켜고 검색!! 동두천 스타일(?)의 부대찌개 픽!! 메뉴는 부대찌개와 부대볶음 이렇게 있는데 볶음은 양파를 넣고 자작하게 먹는 스타일인거 같았음 저는 찌개로 갑니다!! 여기는 당면을 초반에 넣어주고 마늘향과 국물의 칼칼함이 조화를 이루는 스타일 햄은 절대 다수가 소시지 햄이고 간간히 스팸류가 보임 김치를 같이 넣고 끓여서 국물은 걸쭉하지 않고 시... 더보기

호수식당

경기 동두천시 중앙로 312

원래 가려던곳이 더이상 삼겹살을 팔지 않는다고해서 오랜만에 이곳으로~~ 볼따구 살이 메인인데 삼겹이 더 땡기는 날이라 삼겹2 + 뽈살1로 시작 뽈살때문으로 보이는데 이곳은 콩나물과 파 상추를 넣어서 파절이를 해준다 뽈살의 식감이 아무래도 약간 물컹 그러면서도 금방 물릴 수 있기에 콩나물의 식감으로 정리하는거 같다 그리고 무엇보다 콩나물국을 개인으로 주는데 이게 또 고기 익기전에 소주랑 궁합이 좋다 추가로 갈매기와 꼬들살 ... 더보기

덩어리 뽈따구

서울 구로구 중앙로 101

작년도 올해도 의도치않게 첫 회식을 여기서 하게됐네요 (뽈레 쓰려다가 알게 됨) 고기 늘 신선하고 상태 좋아요 최근에 근처 소고기집들 갔던 가격 생각하면 확실히 상대적 가성비는 확실한것 같습니다 무쇠판에 고기를 찢는 방식이 이제는 주류인듯 하네요 거기에 된장밥과 깍두기볶음밥 잘 먹었습니다

더미

서울 종로구 종로 19

점심에 미팅이 있어 예약한 곳 예약이 조금 늦어서 룸을 배정받지는 못했고 일반 홀도 괜찮냐고 해서 홀에서 식사 런치 코스가 몇개 있는데 데일리 런치(3.8만) 픽 게살스프-XO팔보채-마늘새우찜-청양버터탕수육-식사(짬뽕짜장 택1)-디저트 구성입니다 팔보채, 새우찜, 탕슉, 식사(짬뽕) 모두 음식 맛 좋았습니다 얼마전 보보에서 심한 상처를 좀 받아서… 청양버터탕수육이 조금 특이했는데 자극적으로 맵지 않으면서 청양향이 은은하... 더보기

루원 by 락희안

서울 종로구 종로 33

가끔 사무실에서 메신저로 대화를 나누다가 공공의 적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면 화가 치밀죠… 그럴땐 얼굴 맞대고 대화가 필요하죠 유난히 추워서 멀리 못나갑니다 그리고 달려간 언제나 안정적인 커피맛을 주는 수수커피 바나나브레드&에스프레소버터는 처음 먹어봤는데요 에스프레소 버터의 풍미는 생각보다 진하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빡칠 땐 당이 필요하죠^^

수수 커피

서울 종로구 종로3길 17

아주 무난무난한 떡볶이 분식집이 맞는거 같아요 로제가 메인인듯 하지만 로제보다는 오리지널을 좋아합니다 4명 꽉 눌러서 갔기에 패밀리 세트 + 김말이 추가했습니다 패밀리세트 : 떡볶이 2인 + 등심돈까스 + 버터갈릭감튀 + 음료 구성은 나쁘지 않았고 떡볶이맛도 무난무난합니다 점심시간에 사람도 많고 웨이팅도 꽤 있더라고요 (이건 아마 즉떡말고 일반 떡볶이 전문점이 없는것도 한몫 하는듯) 잘 먹었습니다

꿈떡꿈떡

서울 종로구 종로 19

어디 멀리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 뒷풀이(?)로 항상 가는 곳 집 앞이기도 한데 여행의 피로를 달래줄 뜨끈하고 칼칼한게 딱 필요하쥬 애들 어렸을때부터 갔던곳이라 아이들 데리고 가면 이모님들이 많이 컸다고 알아도 봐주시고 해요^^ 처음 왔을때나 지금이나 크게 맛이 변하지도 않았고 저 돌로 만든 냄비가 한결같이 있습니다 요즘이야 감자탕도 워낙 다양하고 유명한 맛집들도 많지만 저한테 1픽은 여전히 이곳입니다 ㅋㅋ 늘 말씀드리지... 더보기

왕뼈감자탕

서울 구로구 중앙로 101

연초 모임 막내도 아닌데 예약을 담당하게 되었… 굽는건 싫고 굽지 않고 조용한곳을 찾다가 우연히 얻어걸린(?) 그 곳 과거 자주 가던 식당 언저리 골목안에 휘향찬란한 외관 그리고 특이하게 입구에 보이는 오픈형 키친 안내를 따라 2층으로 갔더니 4~6명 정도 앉을 수 있도록 칸막이(막혀있지는 않아요)로 좌석을 구분 이 정도면 일단 픽이 실패하지는 않았구나라고 생각 크림새우와 어향가지는 꼭 먹으래서 일단 픽하고 동파육과 전가복... 더보기

중화복춘

서울 마포구 동교로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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