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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구리
4.5
10개월

동네인데 후기도 괜찮고 실제 갔다온 동네 지인 추천까지있어서 가봄 어렸을적 집옆에 돼지갈비집이 있었는데 연탄불에 구워먹던 그 맛에 비할 돼갈은 현재 없음 여기는 대학시절 언저리 바짝 유행했던 돼갈st 일단 내어준 숯이 싸구려 숯은 아니어서 양념이 떨어져도 연기가 막 날리거나 하는게 없었음 양념도 적당한 단맛이어서 만족 내어주는 찬도 하나하나 꽤 퀄리티가 높았음 근데 언제부터 돼갈집은 양념게장이 고정이었는지 궁금하네 다음엔 아이들 데리고 한번 더 가봐야겠다

진심갈비

서울 구로구 경서로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