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쬐끔 보태서 매주 주말 동네친구겸 대학동기커플 3팀이 술을 마신다 술이 들어가면 늘 어린시절(?)의 흥으로 부어라 마셔라 하게되는데 순서상 떡볶이가 먼저 있어야 하는데 떡볶이가 맨 마지막이다… (정말 미친듯이 마셨다는 이야기) 제목에서 메뉴는 우리가 술안주로 아는 모든 메뉴가 있고 1~2층으로 된 공간 2층 구석자리는 우리에겐 너무 포근했다 1차보다는 2차로 딱이고 무겁게 혹은 가볍게 어떤 술자리도 커버가 가능하다 그날 주변에 계셨던 분들께 너무 폐가 됐을거 같아 죄송할뿐…
모이자 포장마차
서울 양천구 신목로2길 60 백제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