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언저리에서 어언 2년째 있지만, 아직 안가본곳 그리고 있는지도 모르는곳들이 너무 많음 르메이르 지하를 그렇게 다녀도 이 미로같은 곳에서 못보고 지나친 식당들이 꽤 있다고 보는데 그 중 한곳이었음 옛날 왕돈까스와 히레카츠를 주문 그런데 솔직히 이 정도 퀄리티와 양에 이 가격이면 혜자지!!! 간발의 차로 웨이팅은 했지만(한 10여분) 빠르게 자리가 나왔고 고기의 익힘과 튀김 모두 만족스러웠습니다 왕돈까스는 아주 얇지 않아서 양적으로 매우 많아서 양이 적은 분들이라면 필히 남기게 됩니다 테이블당 김치는 하나만 주십니다(써있음) 물론 밥과 반찬은 계속 리필 해 주시는데 남기는걸 무쟈게 싫어하시는게 식당 곳곳에 보입니다 ^^ 잘 먹었습니다
만짱가츠
서울 종로구 종로 19 르메이에르 종로타운 지하1층 B101A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