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승진턱으로 저녁도 아닌 점심에 방문 안심 등심이 있는 창고스페셜 사실 점심 갈비탕 한그릇이면 되는데 이렇게 귀하게 고기를 대접해주실 줄 모르고 가게되었… 창고의 찬 중에서 파절임과 매실짱아찌 그리고 저는 고추장이 킥이라고 생각됩니다 잘먹고 밥도 야무지게 볶아먹고 나왔습니다 점심에 고기는 종일 고기 냄새를 품고 있어야 한다는 단점이 있죠 ;;
창고 43
서울 중구 무교로 21 더익스체인지서울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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