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멀리 여행을 다녀오면 여행 뒷풀이(?)로 항상 가는 곳 집 앞이기도 한데 여행의 피로를 달래줄 뜨끈하고 칼칼한게 딱 필요하쥬 애들 어렸을때부터 갔던곳이라 아이들 데리고 가면 이모님들이 많이 컸다고 알아도 봐주시고 해요^^ 처음 왔을때나 지금이나 크게 맛이 변하지도 않았고 저 돌로 만든 냄비가 한결같이 있습니다 요즘이야 감자탕도 워낙 다양하고 유명한 맛집들도 많지만 저한테 1픽은 여전히 이곳입니다 ㅋㅋ 늘 말씀드리지만 맛은 개인의 취향이니까요
왕뼈감자탕
서울 구로구 중앙로 101 청솔우성아파트 상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