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광화문 언저리에 있는곳을 가려고 찜해뒀는데 여의도에 볼일이 있어 갔다가 있길래 다녀왔습니다 저녁 7시정도 방문했고 웨이팅이 있었습니다 어지간하면 1시간 안기다리는데 달리 대안도 없던지라.. 입구에서부터 풍기는 묘한 레트로 갬성 그리고 매장을 들어서자 또 한번 분위기에 압도 제가 방문했을때는 누가봐도 회식st 테이블이 꽤 있었습니다 얼핏 멀리 보이는 테이블에 꼰대st 임원분의 건배사와 나머지 직원들의 얼굴 표정 잊지못하겠네요 ㅋㅋㅋ 메인인 LA갈비는 600그람과 1키로 두가지 종류가 있어요 저는 600그람!! (맛은 일반과 매운맛 선택 가능) 고기는 다 구워져 나오고 내어준 고기위에 소스를 뿌려주십니다 그리고 사이드 메뉴는 고민하다가 신라면투움바리조또 꽤 두 메뉴가 잘 어울려서 어리둥절?! 내어주는 찬들이 하나같이 맛깔나더라고요 그리고 고기를 위한 각종 소스도 정갈하게 주십니다 가격대가 조금 있다고 생각은 드는데 만족할만한 식사였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심경희 라라랜드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6길 19 여의도 프리베로 오피스텔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