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간 일행이 카레를 좋아하지 않아서 시그니처 빼고… 유구한 전통의 반반을 주문 퇴근하자마자 갔고 이번주 휴가 기간이라 그런지 빈자리가 꽤 있었습니다 문제는 치킨인데.. 후라이드가 뭔가 뻑뻑하고 기름에 튀긴게 아니라 에어프라이에 돌린듯한 느낌이었… 양념은 그래도 양념이 발려있긴해서인지 좀 나았지만 광화문에 넘쳐나는 치킨집이 몇갠데 이유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지만 무튼 별로였…
거성호프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가길 3-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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