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들렀습니다 2호의 생일인데 멀리 가기 싫고 고기 먹고 싶다는 확실한 주문사항이 있어서 퇴근하고 부랴부랴~ 일단 한우 모든 한판으로 시작!! 그런데 이집 아쉽게도 원래는 불판 사이에 뚝배기를 끼는 공간이 있어서 된찌를 무한리필(?)처럼 먹었는데 어느새 이제 불판이 바뀌고 된찌가 추가 메뉴가 되었네요… 그러실 수 밖에 없을거라고 생각됩니다만 아쉽네요 추가로 삼겹살도 먹었는데 사진에는 없네요 고기는 여전히 신선하고 맛있습니다 잘먹었습니다
육선달
서울 구로구 중앙로 85 라이프플러스 1층
FC서울 @hansol_1995
차돌 육색 미쳤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