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빨간박스가 여의도에도 있었네요 63빌딩에 전시를 보고 나오는 길에 익숙한 상호가 보이더라고요 6월경 오픈했다고 합니다 저희는 전시를 보고 나와서 거의 오픈 시점에 방문했고, 운 좋게(?) 의자가 있는 테이블석에 마지막으로 앉을 수 있었습니다 청계천점 보다는 넓은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테이블이 많지는 않습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르 통해서 했고요 RTM과 잠봉트러플허니버터 이렇게 두가지 주문 같이 가신 분께서는 바삭한 질감의 RTM을 더 선호하시네요 지금 이계절에 청계천에 빨간 박스를 생각하면 한강변 빨간 박스도 꽤나 잘 어울리고 사람들의 관심을 살만한 포인트 같아서 위치 참 잘 고르셨구나 생각했어요 이른 시간에도 매장에 방문 고객이 꽤 있고 포장도 꽤 많더라고요 지금 이 계절 한강에서 딱 좋을거 같아요 잘 먹었습니다
파작
서울 영등포구 63로 50 63스퀘어 G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