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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맛보러 다녀왔어요 사실 다녀온건 아니고 같이 사는 분께서 업어오셨다는게 맞겠네요 네이버 예약하고 수령하는 시스템이라 워크인으로 있을가 싶었다는데 운좋게 마지막으로 빵을 겟하셨다고 합니다(대략 10시에서 11시 넘어가는 사이) 깜바뉴가 그래도 운좋게 남아있었네요 맛은 변함없이 여전합니다 치아바타를 좀 더 좋아하는데 그건 못먹었습니다 동네에 오래오래 남아서 장사 잘 해주세요 잘 먹었습니다

수밀 블랑제리

서울 구로구 중앙로 100 연세사랑모아여성병원 1층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