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가 참 아쉽다 아쉬워 근데 다른 1인 샤브샤브집들도 다 이런듯.. 알배추가 원래 1개 있었던 것 같은데 이번엔 없었다. 그냥 숙주탕이라고 해도 됨 추가 모듬 야채랑 쌀국수면 중에 고민하다 쌀국수면했는데 무난무난 배불렀다 고기 다 넣고 끓이면 국물이 참 맛있어지긴 함 넓고 쾌적해서 좋은데.. 그냥 집에서 해먹을게요
샤브보트 R
서울 강남구 도곡로 112 서한빌딩 1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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