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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칼칼한 칼제비! 평일 저녁에 갔는데 손님은 없었고, 음식이 나오는데 넘 오래걸림 ㅜ 그래도 칼국수는 무난하게 맛있었다! 집에서 해먹는 맛이고, 근처에 이런 식당이 없는 것 같아서 좋았음 밥은 무료 제공인 것 같고, 김치는 시원한 겉절이! 잘어울렸음 양은 많진 않고 여자 입장에서도 적당~ 수제비는 얇은 편이라 담엔 그냥 칼국수 먹을듯

이화 국시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1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