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했던 부희! 전체적으로 중식 느낌이다 술 종류는 다양하진 않았음. 대만맥주, 망고맥주, 아사히, 기린, 연태 고량주, 한라산 정도! 광복절날 간거라 두부가 오지 않아서.. 마파두부를 못먹은게 넘 아쉽 마의상수는 마라기름?에 다진 돼지고기+실당면인데 감칠맛이 엄청나서 감탄하면서 먹음 쯔란 닭날개도 6개 정도 들어가있고 부스러기까지 넘 맛있었음 서비스로 주신 비타민 야채볶음은 가지볶음이랑 같은 소스였는데 맛 표현은 어렵지만 어디서 먹어본듯한..! 감칠맛있고 녹진한 맛있는 소스였음! 야채 원래 잘 안먹는데, 넘 잘 익어서 계속 퍼먹음.. 전체적으로 진짜 맛있었고 사장님도 넘 친절하셔서 잘됐으면 하는 마음 .. 근데 음식이 전부 자극적인 편이라 2차로 오던가 아님 술 종류가 다양해졌으면 더 좋을듯 !
부희
서울 마포구 대흥로 5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