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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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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메뉴 생각할 필요 없는 구내식당이 생각날 때가 있어서 주변에 이런 곳 있으면 가보는 편. 외부인 기준인 점심 가격 6천원을 생각하면 가성비가 애매한데 이 동네 밥값을 생각하면 또 갈만하다 싶음. 신문사 구내식당이라 아침 7시~8:30까지 아침식사가 가능한 점도 좋다. 식사 외에 포장된 샐러드와 끓여먹을 수 있는 라면이 있는것 같음. 외부인 점심식사는 12시 부터 가능.

서울신문 구내식당

서울 중구 세종대로 124 한국프레스센터 지하2층

마르슬랭

한술 뜨다 찍어서 사진이 좋은 상태는 아니에요 ㅎㅎ

마르슬랭

이후에 외부인이지만 11:50쯤 가봤는데 잘 먹고 나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