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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다음날 먹을거 생각하면서 잠드는 사람 -음식만큼 식당 화장실도 중요한 사람
합정 광화문 무교동

리뷰 728개

딤섬사랑단이라 엄청 기대했는데 메인인 딤섬 보다 곁들임 요리가 맛있었던듯. 소룡포 자체는 뭔가 거슬리는 향이 계속 맴돌아서 다소 실망.

정정

서울 마포구 백범로24길 27

집에 있을때 샐러드 배달로 먹는 일이 없는데 이날 심히 먹고싶어서 주문. 수비드 비프 샐러드는 받자마자 먹었는데 배달인데도 아주 만족. 소고기도 부드럽고 맛있지만 브로콜리에서 배추전 맛이(?)나는 딱 좋은 굽기, 단호박 찐 정도 이런 것들이 맘에 쏙 들었다. 근데 후무스 바른 빵인데 후무스 맛이 느껴지진 않았음.

팔레트 샐러드

서울 서대문구 연희로 83

부르기뇽>알배추구이>버섯리조또 순으로 맛있었다. 와인집이라 와인이랑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텐데 아쉽. 매장안에 와인샵을 함께하셔서 종류도 많고 콜키지 가능한것도 좋아보임.

네비올로

서울 마포구 양화로 72

드디어 가본 조조칼국수. 잘먹는 사람 3인팟이면 칼국수3인분에 파전하나. 칼국수에 동죽 많이 들어있고 파전도 괜찮다. 직원들이 친절하심. 그나저나 아직도 평일 점심 웨이팅 이라니. 인기많군.

조조칼국수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7

최근 몇년간 먹었던 반미중 가장 만족스러웠다. 숯불돼지랑 전통반미중 고민하다 숯불돼지는 예상되는 맛이라 베트남 소세지,베이컨류 들어간 전통으로 주문했는데 대만족. 안주마을 골목으로 들어가서 중간쯤 정도 가 좌측에 있는데 너무 작아 지나치기 쉽다. 가게 옆 외부에 2인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긴한데 테이크아웃 전문점. 사진이 이 모양인 이유는 까치, 까마귀, 비둘기 3종의 새들이 왠지 주위를 둘러싼 기분이 들었기때문에.. 지난번... 더보기

반미 사이곤 39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길 11

매콤가지덮밥. 돼지고기 간것과 배추(!),가지, 마늘을 매콤하게 볶아냈는데 맛있지 당연. 근데 의외로 재료중 배추가 킥인듯. 저렴해서 더 만족스러움(9천원)

홍지식탁

서울 종로구 종로 19

원래 경복궁역에 반미먹으려 갈랬는데 광화문대로 시위-마을버스 못탐 이슈로 대안 찾아 방문. 반미 꽤 괜찮다. 에그랑 소세지중에 에그 시켰는데 가볍게 먹을만. 바게뜨가 부드럽고 맛있음.

호앙비엣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43

탕수육 맛집이라는데 특이하긴하다. 첨엔 웬 튀김덩어리인가 싶은데 먹다보면 약간 맛탕같은 느낌이 있다. 몇번 다닌 사람 말로는 잘 튀긴날은 맛탕스러운게 맛있는데(와작!하고 씹히는) 어떤 날은 그냥 뚱뚱한 튀김 같다고. 날에 따라 편차가 있다고 함. 유린기가 좀 더 일반적인 맛. 근데 마늘이 너무 많아서 오후에 좀 힘들었다. 식사류는 특별하지 않았고. 이 동네 이정도 하는 집들 많아서 굳이 여기까지 안갈듯.

친니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마르슬랭
3.0
1개월

드디어 찾은 무교동 김밥천국. 라볶이는 그냥 그랬지만 김밥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음.

정다믄 김밥천국

서울 중구 다동길 24-8

마르슬랭
3.0
1개월

후무스 샌드위치를 찾아옴. 그러나 내가 기대한 향신료 빡 넣은 후무스는 아니라 좀 실망. 샌드위치는 컸고 샐러드는 가격대비 양이 좀 적었다. 그나저나 여기 다들 어떻게 찾아가시는 거지? 가는길이 극악한편인데 ㅎㅎ

쁘띠 통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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