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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다음날 먹을거 생각하면서 잠드는 사람 -음식만큼 식당 화장실도 중요한 사람
합정 광화문 무교동

리뷰 700개

잠봉 먹고싶어서 컬리 배회중 할인하길래 사봄. 제품이 작아진건지 내 배가 커진건지 예전엔 더 컸던거 같은데? 아침에 하나 뚝딱 먹어버림. 홀그레인머스타드랑 피클들어간거 다른거 같고 아침에 먹기 좋았음. 또 할인해줘 컬리.

잠봉 프로마쥬

메이커 없음

저렴하고 맛있는 우동집. 드디어 가봤고 웨이팅 10분! 우동카레콤보를 많이들 드시고 계심. 카레 맛있었음! 녹진녹진.

동경우동

서울 중구 충무로 48

20분 좀 안되게 기다려서 받은 신제품. 게살 크로켓, 와사비 예상되는 맛이긴 한데 비프 패티가 한장 들어간게 안어울리지 않나 싶던게 의외로 좋다. 게살크로켓을 두장 넣어주지 했는데 지금 버전이 나은듯. 와사비랑 불향 나는 패티 조합이 구워먹는 고기에 와사비 곁들인것 같기도 하구.맥런치로 먹으면 세트 8700원이니 만족.

와사비 게살 크림 크로켓 버거

메이커 없음

육전은 아직 여기만한 데가 없다. 여전히 사람 많고 시끄럽고 여전히 친절하심.

경복 너랑나랑 호프

서울 마포구 양화로3길 15

비싸고 맛있는 사케집. 사케 종류가 꽤 많다. 작지만 분위기도 좋고. 대부분 데이트하는 손님들. 친구님이 법카 가지고 나오시면 또 갈만함. 화장실은 가게안에 있음. 성별공용이지만 소변기 따로 있어(중요) 덜찝찝. 이동네 이자카야 치고 핸드워시, 핸드타올도 있고 나름 쾌적.

미야비 하나레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3길 31-7

기다렸던 오이샌드위치 먹었다! 예상대로 오이 그득인데 빵이 너무 퍼석거려서 좀 실망. 기본 오이 샌드위치 먹었는데 역시 오이참치가 식사로 먹기엔 나을듯. 헛헛하구만.. 그리고 여기 지점은 처음인데 엄청 좁네. (한입 베어문 샌드위치 사진이 아름답지 않아 사진은 노노.)

써브웨이

서울 중구 남대문로 112

드디어 가봄. 미나리가 포함된 구성이긴 한데 고기양, 곁들임 찬을 생각하면 좀 비싼 감이 있다. 특히 삼겹살인데 쌈채소가 전혀 없음. 그리고 2시부터 브레이크티임이라 점심에 가니 조급해짐.(결국 비빔밥 못시키고 공기밥만 한그릇 먹고 와서 아쉬웠음 ㅋㅋ) 가게 주변 좀 덜 부산스러운거 제외하면 장점이 없다. 고기 만족스럽게 먹고싶다하면 길 건너 합정역 8번출구쪽 고깃집 밀집구역이 나을듯.

청도 미나리식당

서울 마포구 성지길 42

전기통닭 맛집이라고 친구가 데려가줬는데 맛있긴 한데 40분 걸림. 금요일 저녁이라 그런거겠지. 생맥 맛있었다. 야장은 금방 자리 차버려서 안에서 먹었는데 야장이었으면 거나하게 먹고마셨을듯.

456 포차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6길 37

양지수육,평양냉면(순),만두반접시+소주두병. 간만에 담백하고 맛있는 평냉집 반주. 적당한 가격과 양이 맘에 든다. 위치가 좀 애매해서 어디로 가도 좀 걸어 들어가긴 해야함. 화장실은 성별 분리, 가게안에 있고 비누, 핸드타올 다 있어서 몹시 만족스러웠음. 또 가고싶은데 위치가 좀 힘듦. 광화문점도 있던데 곧 가봐야겠다.

류경회관

서울 강남구 논현로71길 18

이렇게 맛없어서 당황스러운 적이 잘 없는데..초코 카푸치노는 정말 0의 맛이었다. 심지어 테이크아웃 기준 7500원. 번이 메인인것 같았지만..(이것도 사람 많은데 뚜껑도 안씌워져있음) (너무 당황스러워서 사진도 못찍어놓음)

스탠다드번

서울 종로구 종로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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