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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다음날 먹을거 생각하면서 잠드는 사람 -음식만큼 식당 화장실도 중요한 사람
합정 광화문 무교동

리뷰 725개

마르슬랭
3.5
1시간

드디어 가본 조조칼국수. 잘먹는 사람 3인팟이면 칼국수3인분에 파전하나. 칼국수에 동죽 많이 들어있고 파전도 괜찮다. 직원들이 친절하심. 그나저나 아직도 평일 점심 웨이팅 이라니. 인기많군.

조조칼국수

서울 중구 세종대로11길 27

최근 몇년간 먹었던 반미중 가장 만족스러웠다. 숯불돼지랑 전통반미중 고민하다 숯불돼지는 예상되는 맛이라 베트남 소세지,베이컨류 들어간 전통으로 주문했는데 대만족. 안주마을 골목으로 들어가서 중간쯤 정도 가 좌측에 있는데 너무 작아 지나치기 쉽다. 가게 옆 외부에 2인 앉을 수 있는 테이블이 있긴한데 테이크아웃 전문점. 사진이 이 모양인 이유는 까치, 까마귀, 비둘기 3종의 새들이 왠지 주위를 둘러싼 기분이 들었기때문에.. 지난번... 더보기

반미 사이곤 39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길 11

매콤가지덮밥. 돼지고기 간것과 배추(!),가지, 마늘을 매콤하게 볶아냈는데 맛있지 당연. 근데 의외로 재료중 배추가 킥인듯. 저렴해서 더 만족스러움(9천원)

홍지식탁

서울 종로구 종로 19

원래 경복궁역에 반미먹으려 갈랬는데 광화문대로 시위-마을버스 못탐 이슈로 대안 찾아 방문. 반미 꽤 괜찮다. 에그랑 소세지중에 에그 시켰는데 가볍게 먹을만. 바게뜨가 부드럽고 맛있음.

호앙비엣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43

탕수육 맛집이라는데 특이하긴하다. 첨엔 웬 튀김덩어리인가 싶은데 먹다보면 약간 맛탕같은 느낌이 있다. 몇번 다닌 사람 말로는 잘 튀긴날은 맛탕스러운게 맛있는데(와작!하고 씹히는) 어떤 날은 그냥 뚱뚱한 튀김 같다고. 날에 따라 편차가 있다고 함. 유린기가 좀 더 일반적인 맛. 근데 마늘이 너무 많아서 오후에 좀 힘들었다. 식사류는 특별하지 않았고. 이 동네 이정도 하는 집들 많아서 굳이 여기까지 안갈듯.

친니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5

드디어 찾은 무교동 김밥천국. 라볶이는 그냥 그랬지만 김밥은 역시 실망시키지 않음.

정다믄 김밥천국

서울 중구 다동길 24-8

후무스 샌드위치를 찾아옴. 그러나 내가 기대한 향신료 빡 넣은 후무스는 아니라 좀 실망. 샌드위치는 컸고 샐러드는 가격대비 양이 좀 적었다. 그나저나 여기 다들 어떻게 찾아가시는 거지? 가는길이 극악한편인데 ㅎㅎ

쁘띠 통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6길 11-9

피스타치오, 바닐라빈 콤보가 5800원. 쬠 비싸지만 피스타치오 한입 먹어보고 잘시켰네 만족스러웠음. 바테이블 돌 재질인가 아주 차가워서 좋았다(?)

젤라띠아니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탕짜면 같은게 먹고싶은데 이동네에 없을것 같아 검색해서 찾아간 반점. 짜장+탕수육 미니 세트 1.6만원. 탕수육은 1/3정도 먹은 상태. 탕수육은 갓튀겼고 고기맛도 좋았고 짜장면은 좋아하는 타입은 아니었지만 혼밥도 되는 좋은 식당. 담엔 탕수육에 짬뽕 먹어봐야지.

오성 팔복반점

서울 종로구 종로 19

분짜와 돼지고기덮밥, 짜조 주문했는데 덮밥이 아주 맛있음. 테이블 간격이 좁고 사람이 많아 가게는 좀 정신없는데 후딱 먹고 나오는 분위기라 상관없는듯.

호앙비엣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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