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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다음날 먹을거 생각하면서 잠드는 사람 -음식만큼 식당 화장실도 중요한 사람
합정 광화문 무교동

리뷰 691개

이렇게 맛없어서 당황스러운 적이 말 없는데..초코 카푸치노는 정말 0의 맛이었다. 심지어 테이크아웃 기준 7500원. 번이 메인인것 같았지만..(이것도 사람 많은데 뚜껑도 안씌워져있음) (너무 당황스러워서 사진도 못찍어놓음)

스탠다드번

서울 종로구 종로 33

결혼기념일 맞아 좀 비싼 식사하러 가보았는데 역시 양고기는 맛있었다. 많은 분들 말처럼 서버분이 고기 잘 구워주셔서 좋음. 살치살은 테이블당 1번 밖에 못시킨다고 해서 먹었는데 역시 양고기 냄새 빡!나는 양갈비가 제일 맛있었다. (양갈비 >등심>살치살 순) 스프카레 먹고싶었는데 배가 너무 불러 코쇼면 주문했고 상큼하니 좋았다. 근데 이렇게 불 앞에서 먹는 식당은 역시나 너무 빨리 먹게되는 단점이 있군🥲

이치류

서울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4

평일 런치 32,000원에 구성이 좋은 이탈리안 뷔페. 가짓수는 적지만 대부분 좋아하는 메뉴에 맛도 있음. 인당 뷔페이용+쉐프 파스타 구성인데 추가금 내면 메인 디쉬 주문 가능. 상하목장 아이스크림 너무 맛있음! 점심 팀식사로 갔는데 다들 두그릇씩 먹고 나옴..평일 디너는 39,000원인데 다음번 회식도 (내 맘속)예약함. +서머셋팰리스 레지던스 1층이라 화장실도 성별분리에 넓고 준수함. 다만 관광객 때문인지(?) 화장실에 ... 더보기

더 키친 일 뽀르노

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7

배가 덜 고픈 상태로 가서 아쉬웠음. 고기빠오즈가 가장 맛있었고 부추지짐만두는 너무 기대했나 그냥 그랬음. 뭔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로 가서 아쉬웠어.

빠오즈푸

서울 금천구 벚꽃로 298

배고파서 한그릇 다 먹었는데 먹으면서도 희안한 맛이다 싶음. 분말 치즈향과 갈릭후레이크가 묘하게 거슬림. 오뚜기 스파게티가 이겼다.

신라면 툼바

메이커 없음

처음 몇번 갔을땐 그냥 그랬는데 최근에 가니 왜 맛있어졌지. 도미관자솥밥 아주 맛있었다. 관자도 알맞게 익고 도미도 포슬포슬.

솔솥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그냥 쌀국수 먹을걸. 별로 안매웠다는 리뷰보고 시켰는데 먹을땐 아 좀 맵네?했는데 집에와서 밤새 화장실 가고 오타이산에 정로환에 난리부르스..맛 은 나쁘지않았는데 하 ㅠ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가길 23

근래 먹었던 신제품 버거중에 제일 맛있었다. 근데 바질크림치즈 어디다 발라도 다 맛있을거 같긴해🤔

맥도날드

서울 중구 남대문로9길 51

궁중떡볶이 > 김밥 > 비빔국수 순으로 맛있었음. 김밥은 그냥 기본이 맛있을듯. 더덕김밥 두 종류인데 이렇게 내용물 많아 미어터지는 김밥.. 내타입이 아닌가봄. 궁중떡볶이는 오랜만에 먹었는데 이거때문에 한번 더 올 수 있을듯. 가게 들어가서 사장님한테 몇명 왔다고 하고 키오스크 주문하면 자리 안내해주심(늘 그런진 모르겠음.암튼 말하고 앉기 ㅎㅎ) 물, 반찬 다 갖다주셔서 좋았다! 아 그리고 또또. 화장실은 건물 공용화장실인데 성... 더보기

교남 김밥

서울 종로구 경교장길 35

제니쿠키는 마켓컬리가 제일 싸구나. 버터쿠키로만.

제니쿠키

메이커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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