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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다음날 먹을거 생각하면서 잠드는 사람 -음식만큼 식당 화장실도 중요한 사람
합정 광화문 무교동

리뷰 663개

메뉴당 양이 많지않아 이것저것 주문해서 나눠먹기 좋다. 홍콩식이라 해야하나 공심채새우볶음, 에그누들볶음, 가지튀김, 고수오이무침, 양고기만두(많이도 먹었네)다 맛있었네. 테이블간 간격도 꽤 넗고 화장실은 가까운 외부에 있지만 남녀분리에 아주 넓고 쾌적. 핸드워시, 핸드타올 잘 구비되어있음. 다만, 주문을 큐알찍고 하는데 난 아직 이거 불편..ㅎ 그리고 음식이 꽤 빨리 나오는데 스탭들은 주고 가기 바빠서 뭔지 이야기 안해주고 그... 더보기

케이아틱

서울 종로구 경희궁길 36

아마 모든 상에 있는 모든 반찬을 다 먹고 나왔던 것 같다. 곤드레밥 물론 맛있지만 반찬들 너무 좋았다.

산뜨락 곤드레

경기 파주시 교하로681번길 16

델문도에서 의자뺏기 게임 처절하게 실패하고 커피찾아 여기까지 옴. 가족의 회사동료가 제주출신인데 여기서 학교 과제하고 그러셨다고 ㅎㅎ 통유리로 보이는 삼양해변이 아주 멋지다. 커피맛은 썩 좋진 않았는데 베이커리류가 생각보다 종류많았다. 마침 허기져서 메론빵 아주 잘먹음. 좌석간 간격 넓고 화장실은 남녀분리에 핸드워시, 핸드타올 있고 준수했다!

에오마르

제주 제주시 선사로8길 13-6

3잔 샘플러(12,000원)로 탭에서 따라 마실 수 있는데 이날은 카라향, 한라봉, 천혜향 등등 7가지인가 있었던듯.(다른 메뉴도 있음) 내입엔 살짝 슴슴한(?) 천혜향이 베스트. 귤메달 티셔츠 사러 갔다가 마셨는데 가볼만한듯. 근데 세잔중에 두잔 먹었더니 속쓰리더라ㅠ 이노무 위장.. *직원분들 유니폼 귀여웠음ㅎ

귤메달 하우스

제주 제주시 탑동로 17

5년만에 두번째 방문이지만 그리웠던것 같은 기분.

만춘서점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로 9

좀 짜지만 오리지널의 맛이려니 하고 한그릇 다먹고 나옴. 고사리육개장, 몸국 먹었는데 몸국이 의외로 냉이향 강하고 더 맛있었음.

김재훈 고사리 육개장

제주 제주시 구남로4길 8-12

우도근고기 웨이팅+한파 이슈로 못가고 숙소근처 횟집으로 선회. 우럭회 2인에 매운탕 나오는 정식(5만원) 먹었는데 회 맛있고 가게 깔끔하고 괜찮았음. 주차도 맞은편 노상 공영주차장 있어 좋음. 술먹는 할배들의 쉰소리가 아쉬웠지만 ㅎㅎ

팔도수산식당

제주 제주시 임항로 27

짜장면이 너무 먹고싶었는데 주변인들이 용기를 북돋아줘서 원흥 도전. 15분 정도 웨이팅하고 드디어 먹어봄. 단맛이 비교적 적은 짜장도 맛있었고 고기튀김 역시 맛있었음. 극악하게 좁은데도 불구하고 또 가고싶네 😘

원흥

서울 중구 다동길 46

핀해뒀던 곳. 아담하고 따뜻한 분위기로 송년회로 좋았다. 라자냐, 버터감자, 파스타 먹었는데 양과 가격이 적당해서 메뉴 여러개 주문하니 좋음. 와인 리스트도 메뉴 가짓수 대비 적당하고 가격도 괜찮았음. 이런 곳이 요즘 참 소중함. 담에 스테이크도 먹으러 가봐야지.

피오리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0길 13

마르슬랭
3.0
1개월

저 빵이 특색있다. 향신료가 톡톡 씹히는데 어울릴까 싶은 의심이 두입 정도 먹으니 사라짐. 커피는 내 타입은 아니었고.. 편한듯 안편한 그러나 또 나쁘진않은..(?!!) 인테리어나 가게분위기가 특이했다 ㅎㅎ 아. 물 한잔 같이 내주시는데 이런 거 너무 좋다고.

도래노트

서울 마포구 방울내로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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