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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슬랭

-다음날 먹을거 생각하면서 잠드는 사람 -음식만큼 식당 화장실도 중요한 사람
합정 광화문 무교동

리뷰 683개

궁중떡볶이 > 김밥 > 비빔국수 순으로 맛있었음. 김밥은 그냥 기본이 맛있을듯. 더덕김밥 두 종류인데 이렇게 내용물 많아 미어터지는 김밥.. 내타입이 아닌가봄. 궁중떡볶이는 오랜만에 먹었는데 이거때문에 한번 더 올 수 있을듯. 가게 들어가서 사장님한테 몇명 왔다고 하고 키오스크 주문하면 자리 안내해주심(늘 그런진 모르겠음.암튼 말하고 앉기 ㅎㅎ) 물, 반찬 다 갖다주셔서 좋았다! 아 그리고 또또. 화장실은 건물 공용화장실인데 성... 더보기

교남 김밥

서울 종로구 경교장길 35

제니쿠키는 마켓컬리가 제일 싸구나. 버터쿠키로만.

제니쿠키

메이커 없음

김치찜 먹고싶다는 친구랑 검색해서 갔는데 블루리본이 무색하네. 온도는 미지근하고 김치는 살짝 설익은듯하고 고기도 뻣뻣한 느낌. 씹으면 김치,고기가 뭉개지듯 녹는 그런 식감이 좋은디. 계란말이는 맛있었는데 정작 김치찜이 아쉬웠음. (짧은 점심시간에 버스타고 서대문까지 갔구만🥲)

한옥집 김치찜

서울 서대문구 통일로9길 12

청국장 시키니 갈치구이가 같이 나옴. 나물 반찬도 나오는데 이날은 시금치 무침이었던듯. 청국장 간이 처음에 좀 센가싶지만 먹다보면 또 심심하네. 청국장 전문점 요즘 귀해서 간만에 맛있게 먹음.

괴산 청국장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2길 34

드디어 가봄! 평일오후 4시가 아니면 못갔을듯. 소문대로 치즈가 아주 맛있었다. 특히 크러스트안에 든 치즈가 굿굿. 피자 라지사이즈가 3만원 안됐던거 같은데 김치볶음밥이 11,000원이라 음?했지만 이게 또 맛있음. 햄, 베이컨이 들어가서 풍미가 좋은 짠맛. 암튼 먹어봤고 유명할만 하더란.

이재모 피자

부산 동구 중앙대로 197

근처 산책하다 드디어 가봄. 점심시간 끝날때라 웨이팅이 좀 있었는데 한잔 한잔 격불하시느라 시간 걸린다고 앞에 안내있음. 따뜻한 소이말차라떼 먹었는데 no sweet이고 정말 단맛 없고 ㅎ

차수시간

서울 종로구 사직로 130

처음가봤는데 꽤 괜찮았음. 기본 계란김밥도 짜지않고 온도도 적당. 묵은지계란김밥은 의외로 좀 매콤한데 나쁘지않았고 라면도 적당. 단무지싫어 친구랑 갔는데 미리 요청하면 빼줌. 작은데 회전율이 꽤 좋다.

청담동 마녀김밥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105

태국음식 좋아하는 가족과 갔는데 간만에 맛있는 식당 발견. 특히 팟타이. 가격이 비싸지 않아 양이 적을 줄 알았는데 그렇지도 않았음. 또 가야지!!

고타이

서울 마포구 포은로 86-1

여기 좋아하는 사람이 데려가줘서 가봄. 스프카레 드디어 먹어봤다. 치킨과 야채17종? 먹었는데 치킨이 제일 맛있고 단호박, 고구마 맛있었음. 좀 더 푹 구워낸 야채를 좋아해서 서걱서걱 씹히는 식감이 별로. 평일 점심때 가니 웨이팅 꽤 있지만 날씨 좋아 해바라기하면서 15분 기다림.

도라보울

서울 종로구 북촌로5길 54

마르슬랭
3.5
1개월

군만두, 멘보샤, 볶음밥 먹었고 순서대로 맘에 듦. 여러 리뷰를 봐서 미리 좀 쫄았는데(?) 그냥 엄청 친절하진 않은 노포 느낌. 멘보샤는 새우가 아주 두툼하게 들어가서 맛있는데 4만원이라 슬펐다. 볶음밥은 글쎄..원래도 반점가서 볶음밥 시켜먹진 않아 그런가 별맛 없었던듯. +원래도 안친절하신데 ㅎㅎ 1인 손님은 진짜 노신경이심. +화장실은 좀 쫄아서 가볼 생각 안함. (안가봐서 어떤지도 모름)

외백

서울 마포구 도화2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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