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마르슬랭

-다음날 먹을거 생각하면서 잠드는 사람 -음식만큼 식당 화장실도 중요한 사람
합정 광화문 무교동

리뷰 716개

마르슬랭
3.5
10시간

분짜와 돼지고기덮밥, 짜조 주문했는데 덮밥이 아주 맛있음. 테이블 간격이 좁고 사람이 많아 가게는 좀 정신없는데 후딱 먹고 나오는 분위기라 상관없는듯.

호앙비엣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 43

엇 맛있잖아? 달기만한게 아니라 새콤한 딸기맛까지 잘 살렸어!

비쵸비 딸기

메이커 없음

그냥 타코 시킬껄. 종류별로 맛보고 싶어 시켰는데 한쪽면 치즈인게 영 느끼하고 타코맛 다 해침. 쿠차라는 샐러드가 제일 맛있구나.

쿠차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심리적인 이유로 2만원짜리 파스타를 회사 점심시간에 혼밥으로 먹기엔 거부감이 있어서 이런 곳을 찾음. 생각보다 파스타도 나쁘지 않았고 단촐하지만 샐러드까지 추가해서 2만원 언더로 끊으니 만족스러웠음. 혼밥 좌석이 꽤 구비되어있어 마음 편히 먹을 수 있다. 무조건 재방문이다!

롤링파스타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392

만두가 맛있고 국물은 더 맛있음. 꼭 육수 추가 요청하기.

남북통일

서울 마포구 동교로18길 37

돌솥비빔밥 맛집. 하는데가 요즘 잘 없는데 의외로 주종목이 아닌데 맛있음.

대가

서울 중구 을지로1길 15

간장소스에 조린 돼지고기 가쿠니 스타일. 음식에 비해 가격대가 높은듯한데 그냥 요즘은 어딜가도 다 그런듯 ㅠ

도장

서울 중구 다동길 24

1년 넘게 공실이던 곳에 식당이 새로 오픈해서 눈여겨보다 방문해보니 와규 등을 파는 고깃집. 원래 함박스테이크도 팔길래 점심먹으러 갔는데 평일한정이라해서 모듬시켜서 점심부터 고기파티(1인 3.5만원). 안심, 등심, 살치, 채끝 구성. 겉면 익힌 고기를 1인씩 내어주고 개인 고기판에 원하는 굽기로 구워먹는 방식. 안심이 제일 맛있었고 마지막에 먹으라고 추천받은 채끝쯤 가니 좀 느끼하다. 청고밥이라고 청양고추 소스 비벼먹는 밥을 ... 더보기

담솔

서울 마포구 토정로3길 5

버거도 맛있지만 후렌치후라이가 짱맛.

버거 4.5

서울 마포구 토정로 49

여전히 시끄럽고 어수선하지만 사람이 많음.

시오

서울 마포구 독막로2길 3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