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 오픈인데 4:50쯤 가니 대기줄 있고 아슬아슬하게 입장. 한시간 안에 먹을 수 있냐고 물어보시길래 of course! 했고 실제로 45분만에 클리어. 한국어메뉴판 이미 준비되어있어서 주문 아주 편했고 ‘인기’ 표기되어있는것 위주로 시켰는데 맛있었다. 우설, 닭껍질, 오이 추천추천. 마부장님 고마워요.
炭火焼ホルモン からから亭
〒542-0076 大阪府大阪市中央区難波4丁目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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