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스테이크 불모지인 동네에 새로 생긴 곳. 오늘의 스테이크가 19,000원인데 나쁘지 않다. 스테이크 시키면 같이 주시는 레드 와인 한잔도 꽤 괜찮음. (그리고 콜라로도 바꿀 수 있다) 테이블이 그리 많지 않아 웨이팅이 나중에 있을 수 있겠다 싶네. 그리고 화장실이 또 꽤 괜찮다. 남녀 분리되어있고 세면대는 밖에 공용으로 두개 설치되어있음. +손세정제, 핸드타올. 다음엔 티본에 라구파스타를 먹어봐야겠다.
라구
서울 마포구 토정로3안길 29 K+M빌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