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유서 깊은 카페로, 시그니처 메뉴인 스노우비엔나는 생각보다 평범. 작게 자리가 있지만 소란스러워 대화는 쉽지 않음. 유자 에스프레소 쉐이크가 궁금해 재방문 의사는 있음.
커피기업
서울 영등포구 은행로 29
평촌 롯백 지하에 밀도가 생겼네요! 식빵은 금방 품절되지만 다른 베이커리는 남아있네요. 아몬드초코 휘낭시에는 비추… 초코도 그리 진하지 않고 기대하던 와삭 견과 식감이 없습니다.
밀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180
강변서재에서 빙수도 파네요. 우유얼음과 고명으로 간단한 구성입니다. 팥이 단 편이에요. 굳이 여기까지 와서 먹을 필요는 없을 듯합니다. 그리고 케이크보다는 빵이 맛있습니다.
강변서재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단체석 확보가 불가능한 점심시간에 그나마 가능성이 있는 폴바셋. 널찍해요. 올때마다 아이스크림을 시키는 편인데 블루베리 아이스크림이 은근히 블루베리가 충실합니다.
폴 바셋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8길 17
돈카츠와 쌀국수를 함께 파는 특이한 집 •• 가격대도 괜찮고, 내부 룸이 있어 예약 가능하며 선택지가 많아 회식하기 좋아요. 맛도 무난.
카돈마리
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70길 18
못 잊고 또 왔습니다… 베수비오의 매콤한 맛에 중독될 것 같네요… 리피에노 비앙코는 치즈, 버터로 느끼해야 할 것 같은데 왜 계속 들어가는지…
480 그라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4길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