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작은 두 덩이에 8.5] 크지 않으니 입에 넣을 때 덜 부담스럽고 나눠 먹기도 좋았습니다. 두방끈이 길지는 않지만 제가 먹어본 두쫀쿠 중 가장 맛있는 편입니다. 그러나 딸기잼크럼블쿠키는 실망이었어요. 기대한 크럼블 식감이 아니고 쿠키 부분은 반죽이 덜 구워진 듯한… 거의 맛이랄게 나지 않아서… 하지만 사장님은 정말 친절하셨습니다…!!
소화원
서울 마포구 독막로 78 1층
7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