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놀러온 친구를 자신있게 데리고 갈 수 있는 곳🍨 약간의 설빙을 연상시키는 두바이 젤라또는 매우 호사스럽고 화려한 맛이라 장르가 되어버린 두바이에게 감사하며 먹었습니다. 메뉴 <망원동>에 씹히는 오렌지 껍질이 매력적. 그래도 저의 최애는 아직까지 호지밀크티🤎
말라 카이트
서울 마포구 망원로8길 60 1층
1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