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이 특이하고 예쁜데 사람 많을 때 가면 다소 명절날을 연상케 하는 동선, 삐걱거리는 소리 등으로 생각보다 번잡하다. 앞에 가로수가 있어 여름에 오면 참 예쁠 듯. 소음에 예민하지 않거나 노캔을 착용한다면 작업하기도 참 좋은 곳. 근데 고양이 잘 모르지만… 괜찮나…? 숨숨집은 있음. 같은 층에 책방 구경도 추천합니다
HHSS 하우스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13 3층 303호
5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