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는 줄 서는 집인데 망원에서는 늘 휑한 사과당😭 망원에서 살아남으려면 일단 우드톤이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궁금해서 두바이초코사과파이 먹어봤는데 예상가는 그 맛(맛있다는 뜻!). 미리 대량으로 만들어놓지 않아 그런지 페스츄리가 바삭해서 어줍잖은 사과파이보다 괜찮습니다. 근데 1,900원짜리 삼각 파이는 필링이 너무 적네요. 그냥 본품으로 드세요.
사과당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13길 37 1층 1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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