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오는 길에 한번씩 들러서 떠먹쿠 사먹는 후와후와 모치점. 막상 진짜 미치도록 맛있었던 적은 없는데 계속 들르게 되는 마성의 매력. 혼자 먹다 보면 은근 배부르고 물려서 김치찌개가 당기니 반 덜어서 먹는 걸 추천. 요맘때 떠먹쿠를 추천합니다. (쫀득빵은 제 분야가 아니라…) 여기 벤치에 어르신들이 은근 자주 쉬어가심.
후와후와
서울 마포구 희우정로16길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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