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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다섯 좌석에 예약이 안되어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날은 널널했어요. 흔한 메뉴지만 뻔하지 않은 맛을 내려고 특이한(그러나 불화하지 않는) 테이스트를 조금씩 넣어둔 게 재밌었어요!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54길 62-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