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6시 20분쯤 도착해서 앞에 웨이팅 6팀 있고 30분 정도 기다렸어요. 매장 들어서자마자 음악이 너무 좋더라고요. 저녁 한정 메뉴 품절도 많고 해서 슬펐는데 오차즈케 한 숟갈 뜨자마자 사르르 녹았어요. 품절에 대해 양해를 구하는 메모도 붙어 있고요. 낫또도 도전해봤는데 한국인 입맛에 맞춘 걸까요? 먹기 괜찮았어요. 아게다시도후 식감도 살아있고 양념도 맛있어서 반찬으로 추천합니다. 하지만 다음에 와도 품절일까봐 저녁 시간대 재방문하기는 좀 두렵네요.
아이오 밀
서울 마포구 백범로16안길 15-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