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이 확실한 5층짜리 카페(4층은 스튜디오). 번호키를 받아 메뉴를 픽업하는 게 귀찮지만 재미있다. (엘베 있음.) 층마다 약간씩 분위기가 다르지만 전체적으로 어두운데 5층은 꽤 밝음. 건물을 통으로 쓰니 화장실이 내부고 깔끔해 좋았어요. 음료도 무난~ 디저트 케이크도 그냥 그래요 먹을만해요… 커피와 차를 캠핑컵에 줘서 놀랐는데 보온이 잘 돼서 용서함.
메일룸
서울 중구 퇴계로83길 10-7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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