就是麵 뜻은 just noodle, 혹은 "이것이 바로 면입니다" 이런 거...토마토갈비탕과 소고기맑은탕 딱 두 가지 메뉴만 파는 곳. 거기에 칼국수면, 밥, 당면을 추가할 수 있다. 토마토갈비탕이라기엔 토마토만큼이나 다른 야채들도 산더미처럼 얹어준다. 맨날 기름진 것만 먹다가 완전한 건강식을 드디어 만났달까... 채수와 육수가 섞인 국물이 간간하니 맛있지만 칼국수면은 국물이랑 따로 놀아서 당면을 시키는 편이 나을 것 같고, 아니면 그냥 탕만 먹어도 배부를듯..그릇이 엄청 크다. 무엇보다 가게가 단정하고 청결한 것이 너무 좋았다. 어쨌거나 채소는 그냥 삶은 채소 맛이었다.
就是麵
103臺北市大同區雙連街11巷25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