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센베이루에 있는 빈티지 이자카야. 사시미 초밥 튀김 조림 할 거 없이 다 맛이가 너무 좋았던 곳. 특히 초밥 샤리가 새콤달달한 것이 입에 짝짝 붙어서 술안주하기 좋았다. 오랫동안 일본인들의 유흥가였던 이쪽 동네에 있는 업력 되는 일식집은 그냥 믿고서 들어가도 일정 퀄리티가 보장이 되는 듯. 한번의 실패도 없었다는 거. 그렇지만 덮어놓고 생맥주 마시다 보면 계산할 때 후회를...
一町壽司居酒屋
10491臺北市中山區中山北路一段83巷18之2號