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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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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잡내 없는 양꼬치로 양꼬치집의 포문을 열었던 성민. 2018년에 보기에는 양갈비 꼬치 치고도 아쉬운 점이 없지 않지만 성민은 평균치(혹은 그 이상)+추억으로 먹는 곳 아닌가 합니다. 지삼선, 가지튀김 등 번외 메뉴는 물론 닭꼬치 전문점 처럼 늘어난 파우더도 마찬가지.

성민 양꼬치

서울 관악구 신림로59길 28 로얄장여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