聖敏 양꼬치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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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점보다 나은 분점. 거의 20년전에 설입 성민양꼬치에서 양꼬치를 처음 먹었습니다. 당시엔 가격도 싸고 못먹어본 맛이라 뭐 먹을일만 있으면 와서 먹었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평범해 졌다 싶기도 하고 더 잘하는 집도 늘어나고 해서 안갔었죠. 신림 분점도 비슷하겠거니 했는데 양꼬치 질도 좋고 요리 퀄리티가 꽤 좋네요. 특히 쯔란심관이 좋네요. 맥주 안주로 그만 입니다.
성민 양꼬치
서울 관악구 신림로59길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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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에서 양꼬치하면 그래도 성민양꼬치입니다. 서울대입구에 살때도, 신림에 살때도 양꼬치가 먹고 싶을때면 어김없이 성민양꼬치를 찾았지요. 특별한 맛이 있거나 한 것은 아니지만 항상 평타이상은 쳤습니다. 신림에서 양꼬치가 땡기면 망설이지 말고 찾으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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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해서 먹었는데 새삼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번화가(?)에 있어서 좀 가기 부담스러운 위치라 고민했는데 포장 좋네요. 양꼬치 10개에 15천원 꿔바로우 18천원 둘이 밥반찬으로 배부르게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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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내 없는 양꼬치로 양꼬치집의 포문을 열었던 성민. 2018년에 보기에는 양갈비 꼬치 치고도 아쉬운 점이 없지 않지만 성민은 평균치(혹은 그 이상)+추억으로 먹는 곳 아닌가 합니다. 지삼선, 가지튀김 등 번외 메뉴는 물론 닭꼬치 전문점 처럼 늘어난 파우더도 마찬가지.
샤로수길 성민양꼬치 명성에 비해 좀...? 누린내는 안 났지만 뭔가 맛은 그냥 그렇다. 요리가 맛있다고 했는데 깐쇼새우는 그냥 기본 맛........ 꿔바로우랑 볶음밥이 맛있다는데 안 먹어봐서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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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림에서 양꼬치지 갈데없었는데 여기로 정착해야지 가지볶음은 중간은 감 고추 드릅게 매운거 씀 ㅜㅜ
사실 양꼬치보다 호남중새우를 더 좋아하는 나...
저는 양꼬치보다 사이드메뉴를 아주많이 사랑합니다..... 꿔바로우는 몇안되지만 다녀본 양꼬치집들 가운데에 최상급이고, 가지볶음은(튀긴 뒤 볶는건데 튀김은 이름에 왜 안넣는지a) 튀긴 덕분인지 가지 수분이 많이 빠지지 않아 가지맛을 느끼면서 먹기에 아주 좋다. 다만 저렇게 먹으니 느끼해서 마지막엔 좀 힘들게 먹었고, 이날 시켰던 양갈비꼬치는 그냥저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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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랑 꿔바로우는 보통은 하고 수주육편은 마라향이 강하지않아 처음먹는사람이 먹기 좋게 맛있는 맛. 근데 볶음밥은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