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베 빙수 먹으려고 들렸는데 유행이 지나가는 시점+재료 유통기한이 짧아 번거롭다고 하여 이젠 하지 않는다고 함. 대신 요새 유행하고 있는 양쯔간루 빙수를 게시했다고. 해서 대신 판나코타를 주문했는데 커피나 디저트나 맛은 나쁘지 않았는데 가게 자체가 협소하면서 오르막길에 위치+가격대가 있어서 한 번으로 만족. 사장님이 살가우셔서 이 부분은 호감이었다.
파커
부산 부산진구 전포대로216번길 26 스카이빌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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