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점은 늘 웨이팅이 있어서 굳이 가보지 않았는데 이번에 해리단길 가보니 웨이팅이 없길래 냉큼 도전 지점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고기도 튀김옷도 괜찮고 가게 분위기도 차분한 게 좋았다 다만 흰색을 베이직으로 해서 조명도 하얀탓에 사진은 좀 미묘 그러나 맛은 있음 양도 소바까지 붙여주니까 체감상 1.3인분 정도로 느껴진다
수수하지만 굉장해
부산 해운대구 우동1로38번가길 25-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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