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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정월대보름이면 어머니께서 보름나물과 찰밥을 만드신 후 가져가라고 연락하십니다 올해는 연휴여서 당장 달려가서 받아왔어요 요즘 아이들 답지 않게 저희 아이들은 보름나물과 찰밥을 소고기무국,김과 같이 먹는 걸 좋아해서 다행입니다 보름나물을 어느 세대까지 좋아하고 해먹을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희 집에서는 다음 세대까지 전달된 것 같아서 흐뭇합니다 ㅎㅎ

보름 나물

할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