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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이
3.5
5개월

여기 왜 대기가 생겼죠? 나쁘지는 않은데 장사가 잘 되어서인지 초심을 잃은 것 같아서 조금 아쉬웠음 무료로 사리 추가하는 점이 이 집의 큰 장점인데 손님이 많아서인지 추가사리 주문을 몇 번을 재촉해야 받을 수 있었던 점은 아쉽네요 국수 전문점에서 돈까스로 확장하더니 덮밥까지 확장했는데 이 동네 상권이 입맛 다양한 학생 또는 가족들이 같이 오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점은 인정하더라도 그냥 그저 평범한 메뉴를 추가한 것이기에 좋은 평을 하기는 어려운 듯 손 칼국수만 할때보다 손님이 확 늘고 대기도 생긴 것으로 보아서 대중들에게는 확실히 통하고 사장님 수입에도 이 방법이 더 도움이 될 듯 함 칼국수 사리 추가 무료 때문인지 기본 칼국수의 양이 준 것도 많이 아쉬움 그래도 진한 멸치 육수와 쫄깃한 손 칼국수의 조합이 여전히 맛있고 김치도 맛있어서 아쉬운 가운데서도 혹평을 할 수는 없는 곳 맛 : 준수한 손 칼국수와 평범한 나머지 메뉴 분위기 : 어수선함, 시끄러움 가성비 : 예전(3년전 5,900원)에는 엄청 좋았는데 이제는 일반적인 가격(칼국수 8,000원)이 된 듯 재방문 의사 : 그래도 이 동네에서 손칼국수 먹는다면 가장 괜찮아서 한번씩 방문하는 곳

삼촌칼국수

경기 용인시 수지구 문정로7번길 1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