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평화동이
4.0
13시간

​[수지 소나무가 있는 풍경] #소풍 #수지외식타운 #돼지갈비 ​일명 '소풍'으로 통하는 외식타운의 터줏대감 저는 이 집 괜찮은데 뽈레 평점은 많이 낮네요 ㅠㅠ ​수지 외식타운에서 '소나무가 있는 풍경', 일명 **'소풍'**이라는 친근한 이름으로 불리는 이곳은 지역 주민들에게 잊을만하면 한 번씩 생각나는 익숙한 맛집이다. 격변하는 외식 상권 속에서도 넓은 주차장을 지키며 오랫동안 자리를 유지해온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소갈비, 돼지갈비, 불고기 등의 메뉴 중 개인적으로 돼지갈비 ​점심특선(1.9만) 또는 저녁/주말특선(2.0만)의 구성이 좋은데 돼지갈비 250g과 식사(된장찌개 또는 냉면)이 모두 포함된 구성은 요즘 물가를 고려할 때 상당히 매력적인 제안이다. ​숯불 위에서 구워지는 넉넉한 양의 돼지갈비는 조금 단맛이 강하지만 그 맛이 대중적인 맛이기에 이해할 수 있는데 숯불에 구운 돼지갈비의 본연의 맛을 일깨운다. ​식사와의 조화 ​고기 250g이 주는 든든함 뒤에 이어지는 식사 선택은 칼칼한 된장찌개로 든든하게 마무리하거나, 살얼음 동동 뜬 시원한 물냉면 또는 비냉으로 마무리하면 괜찮은 식사를 제공하며 곁들여지는 무생채와도 잘 어울린다. "최고"라고 이야기 하기는 애매하지만 이 근처에서 돼지갈비가 당길 때 가장 먼저 떠올리고 실패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집이다. ​맛 : 우리가 아는, 그래서 더 무서운 돼지갈비 정식 ​분위기 : 넓은 주차장과 실내, 가족 외식으로 적당함 ​가성비 : 무난함 ​재방문 의사 : 돼지갈비가 생각날 때 주저 없이 '소풍'으로.

소나무가 있는 풍경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342번길 7 수지외식타운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