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퍼센트커피 수지구청점] #수지구청역커피 #테이크아웃 #미디엄아아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브랜드가 수지구청역 번화가에도 입점" 평소 좋아하는 텐퍼센트커피가 수지구청역 근처에 새로 오픈했길래 반가운 마음에 들러보았다. 한동안 '응커피' 카피라는 말이 많더니, 이번 신규 매장은 로고가 바뀌어 들어왔는데. 브랜드 고유의 깔끔한 우드톤 인테리어는 언제 봐도 편안한 느낌을 준다. 원두는 고소한 '다크'와 산미가 있는 '미디엄' 중 선택이 가능한데, 오늘도 늘 마시던 미디엄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주문했다. 지점마다 맛에 미세한 차이가 조금씩 있기는 하지만, 전반적으로 저가형 커피 브랜드 중에서 가격과 맛 모두 가장 만족스러운 곳이다. 아메리카노 외에 라떼류도 꽤 괜찮다는 평이 많다. 맛: 미디엄 특유의 깔끔한 산미가 무난하게 좋음. 분위기: 화사하고 아담한 매장. 가성비: 이 가격대에 이 정도 아메리카노 퀄리티라면 가성비 측면에서 충분히 훌륭함. 재방문의사: 커피가 당길 때 고민 없이 우선순위로 들를 듯.
텐퍼센트 커피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16 영일빌딩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