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스파이어 #오로라쇼 #영종도 ​"2년 만에 다시 찾은 인스파이어 오로라, 여전히 웅장하고 시원한 볼거리" ​식당 사장님의 추천으로 재방문한 인스파이어 ​2년 전 방문했을 때는 매 30분마다 상영되었는데, 지금은 매시간 정시(1시간마다)로 운영 방식이 바뀐 듯하다. ​중간에 다른 테마의 쇼가 운영되기도 했다는데, 이번에 다시 본 건 이전과 같은 '언더 더 씨' 고래 쇼였다. 같은 쇼를 다시 보게 되었지만, 화면 가득 펼쳐지는 바닷속 연출과 웅장한 고래의 모습이 주는 시원함과 몰입감이 좋아 충분히 만족스러웠고 수많은 사람들이 일제히 천장을 쳐다보며 감상하는 모습도 여전히 장관이다. ​반면 로툰다홀의 키네틱 샹들리에는 오로라쇼의 임팩트에 비하면 다소 심심한 편. 일부러 시간 맞춰 기다려서 볼 정도는 아니어서 조금 후회가 남는다. ​느낌: 150m 대형 LED가 주는 시원함과 웅장함이 여전히 만족스러우나 로툰다는 상대적으로 아쉬움. 분위기: 사람이 많아 붐비지만 시원하고 쾌적하게 둘러보기 좋음. 가성비: 별도 입장료 없이 즐기는 고품질 미디어 아트라 만족스럽움. 다만 주차비는 신경쓰임 재방문의사: 인천공항 쪽에 오갈 일 있고 시간 여유 있을 때 둘러보기 좋은 곳. P.S. 주차는 10분 당 2,000원이나 3시간까지 시간당 만원정도 내부에서 소비하면되니 참고하세요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인천 영종구 공항문화로 127 인스파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