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애울] #기흥카페 #한옥카페 #베이커리카페 "비 오는 날의 진한 운치, 지곡동 소재 한옥베이커리 카페" 용인 지곡동에 위치한 한옥 베이커리 카페 '달애울'. 인근 유명식당인 물레방아 방문 후 우연히 발견하여 방문했는데 촉촉하게 비가 내리는 날 방문했더니, 고즈넉한 한옥 풍경과 어우러져 한층 더 깊은 운치를 뽐낸다. 전체적인 공간은 넓은느낌이나 메인실내는 넓지 않지만 곳곳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서 자리가 부족하지는 않을 듯 하다. 비가 오지 않는 날에는 외부 좌석에서 캠핑을 즐기는 듯한 기분을 낼 수 있어 날씨 좋을 때 다시 찾고 싶은 곳. 이곳은 신라호텔 출신 제과 셰프가 유기농 밀과 원당, 천연 버터 등 엄선된 재료로 빵을 구워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다양한 베이커리 라인업과 함께 커피의 조합이 준수하다. 맛: 유기농 재료의 건강함과 셰프의 내공이 느껴지는 베이커리와 커피. 분위기: 비 오는 날의 운치를 극대화해주는 아늑하고 멋스러운 한옥 공간. 특히 서까래가 보이는 천장이 인상적임 가성비: 동네카페 및 베이커리 라면 가격대 있음 교외카페라면 일반적인 수준. 재방문의사: 날씨 좋은 날 야외 캠핑 감성을 즐기러 다시 방문해볼 듯 P.S. 실내공간이 넓지 않아 옆좌석 대화소리가 크게 들리는 점은 조금 아쉬웠음
달애울
경기 용인시 기흥구 지삼로198번길 2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