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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플로우 (구 여시관)] #용인카페 #숲속카페 #여시관 ​"초록이 우거진 여름날, 숲속 정취를 느끼기 위해 다시 찾은 카페" ​예전 '여시관'이라는 이름으로 익숙했던 그 자리, 지금은 '카페 플로우'로 운영되고 있는 숲속 베이커리 카페. ​주말이면 워낙 사람이 많고 주차도 꽉 차서 진땀을 빼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름철 특유의 진한 초록빛 숲속 분위기 하나만으로도 찾아갈 이유가 충분한 곳이다. ​시원하고 상큼하게 더위를 식혀줄 소르베와 영롱한 붉은빛이 감도는 히비스커스 블라썸 같은 여름 메뉴들은 눈과 입을 모두 즐겁게 해준다. 베이커리 종류도 다양해서 각자 먹고싶은 메뉴가 다양했지만 담백한 베스트메뉴 티슈의 선택은 나쁘지 않았다. 북적임만 살짝 피할 수 있다면,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가끔씩 찾아가서 여유를 들이키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 ​맛: 상큼한 소르베와 청량한 음료가 여름 분위기와 찰떡궁합. 분위기: 울창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숲속 감성, 여름날의 싱그러움이 가득한 곳. 가성비 : 동네 카페로는 가격대 있으나 그 만한 가치가 있는 곳 재방문의사: 주말에는 주차와 웨이팅의 압박이 있지만, 이 숲속 풍경이 그리워 가끔 찾고 싶은 곳. P.S 같이 동행한 어머니께서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좋아하셨는데 부모님 모시고 방문할 카페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카페 플로우

경기 용인시 기흥구 마북로247번길 2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