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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리에 수지점] #화이트리에 #생식빵 ​"줄 서던 열기는 식었어도, 식빵 본연의 묵직한 내공으로 여전히 인기 있는곳" ​'화이트(White)'와 공방을 뜻하는 '아틀리에(Atelier)'의 합성어인 화이트리에는, 하얗고 순수한 밀가루 본연의 맛에 정성을 담아낸다는 의미를 담은 생식빵 전문점이라고 한다. 첨가물을 최소화하고 생식빵 특유의 부드러운 결이 살아있는 쫄깃함과 은은한 단맛을 극대화한 것이 가장 큰 특성으로 취향대로 골라 곁들일 수 있는 수제 잼 라인업까지 더해져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한때 빵 나오는 시간에 맞춰 줄을 서야 할 정도로 엄청난 열기를 자랑했던 화이트리에 수지점. 예전만큼의 대기는 많이 줄었지만, 포장 손님들이 끊이지 않고 발걸음하는 모습을 보면 여전히 동네 방앗간 같은 생식빵 전문점의 저력이 느껴진다. ​마침 친한 형님이 다른 지점인 둔촌점을 오픈하게 되면서, 걱정 반 궁금증 반의 마음을 안고 동네 화이트리에도 겸사겸사 방문해 보았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는 아주 맛있게 잘 먹었다. 겉은 얇고 부드러우며 속은 쫄깃하면서도 촉촉한 식빵의 식감이 역시 훌륭했고 두께를 정해서 컷팅하는 재미도 있음. . ​맛: 결이 살아있는 쫄깃함과 촉촉한 식빵 ​분위기: 깔끔한 인테리어의 포장전문 매장 ​가성비: 식빵으로는 가격대가 있으나 이해할수 있는 가격 ​재방문의사: 맛있는 생식빵이 생각날 때 가끔 방문할 듯 P.S 세미(9,000원)사이즈는 품질이어서 하프(6,000원) 사이즈 주문했더니 품절이지만 풀(11,000원)사이즈 반으로 잘라서 주시네요

화이트리에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16 영일빌딩 1층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