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남사 창리저수지 앞에 위치한 반려동물 동반할 수 있는 카페 그렇다고 애견카페는 아니고 1층에는 동반가능 2층은 동반 불가능이라고 함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괜찮은 카페를 만난 것 같아서 좋았음 카페의 음료, 디저트류는 요즘 거의 유사하지만 이 집은 기대하지 않아서 인지 커피 맛 좋았고 딸기쨈과 버터가 올라가있는 스콘을 맛있게 먹었음 겨울이어서 얼어있는 저수지의 풍경은 너무 예뻤고 저수지를 바로 바라볼 수 있는 통창좌석에 앉아서 물멍을 때릴 수 있어서 너무 좋았음 결코 조용하지는 않았으나 조용한 곳에서 사색하고 온 것 같은 느낌을 받았음 맛 : 전반적으로 무난함, 커피 맛 괜찮아 원두도 구매해 봄 분위기 : 밝은 분위기, 깔끔한 인테리어도 좋지만 물멍할 수 있는 주위 풍경이 더 좋았음 가성비 : 요즘 생기는 외곽 카페는 다 이 정도는 하는 듯 재방문 의사 : 봄, 가을에 선선한 바람 맞으며 저수지를 바라보러 다시 올 듯
남사커피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경기동로518번길 58 반딧불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