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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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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딸기 축제에 가족들이 가고 싶어해서 빕스 죽전점을 가려고 했었는데 최근 영업종료 했다는 소식을 보고 애슐리 딸기축제를 방문함 원래 이곳이 애슐리 퀸즈가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오래간만에 방문했더니 애슐리 퀸즈라고 함 원래 애슐리 별로 안 좋아했는데 애슐리 퀸즈여서 인지, 딸기 축제 중 이어서 인지, 아니면 배가 고파서 였는지 이 날은 맛있게 먹어서 리뷰를 써 봄 음식 종류는 꽤 되고 저녁이어서 인지 초밥, 고기류 등 다양했고, 딸기 축제 기간이어서인지 딸기를 주제로 한 디저트가 조금 있었음 음식 하나하나는 뭐 애슐리가 딱 애슐리 답다고 이야기 할 수 밖에 없는데 맛있다기 보다는 무난한 정도라고 할 수 있음 코로나 때문인지 꽤 오랜기간 대기후에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사람이 많았고 로봇을 이용한 비대면 그릇 수거 등 시스템도 많이 바뀐 듯 평소 지론이 사람들이 좋아하는 식당은 나름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고 요즘 이런 패밀리 레스토랑이 점점 없어지는 점 등이 아쉬워서 이 곳은 오래 영업해 주기를 기원해 봄 맛 : 최고라고 할 수 없으나 무난함 분위기 : 페밀리 레스토랑의 밝은 분위기 가성비 : 요즘 물가 고려시 나쁘다고 하기 그렇지만 뭔가 참 어중간한 가격인 듯 재방문 의사 : 개인적으로는 글쎄, 가족들이 원한다면 있음

애슐리 퀸즈

경기 용인시 수지구 성복2로 38 롯데몰 수지점 4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