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한 플렛폼의 서비스 종료 때문에 리뷰를 못 쓰다가 뽈레에 데이터 이전한 후 이제서야 재방문 리뷰를 써봄 사라의 정원의 원픽은 누가 뭐래도 망고망고인데 객관적으로 빙수가 2만원이 넘는다고 놀랄 수 있으나 호텔에서 10만원이 훌쩍 넘어가는 망고빙수가 이 가격이라고 놀랄 수도 있는 곳 사장님께서 힘들게 생망고를 하나하나 손질하신다는 알바생의 이야기를 듣고 더욱 신뢰가 쌓인 곳 빙수도 맛있지만 의외의 피자 맛집이기도 함 피자 전문점 못지 않은 맛인데 뭔지 전문적이지 않아 보이지만 의외로 맛있어서 한번 먹어본 사람은 다시 찾게 된다는 후문이 있음 이곳이 접근성도 떨어지고 주차공간도 좁지만 신봉동 카페거리라고 할 정도로 주변에 괜찮은 카페들이 있어서 번성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에 두번째 리뷰를 써봄 맛 : 전문적이 아닌듯 하지만 맛있음 분위기 : 개인적으로는 다소 어수선하다는 느낌이 없지 않으나 사장님의 감각을 극찬하시는 분들이 많음(제가 인테리어 센스가 부족한 것으로) 가성비 : 동네 카페치고는 비싼 듯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정도 재방문 의사 : 여름에 빙수먹으러 가끔 방문함
사라의 정원
경기 용인시 수지구 신봉2로 94-44 지하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