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리 459 예상되듯이 이동읍 묵리 459번지에 소재한 카페 개인적으로 오는 길 드라이브 코스로 무난하고 한적한 시골에 이런 공간이 있어 좋아하는 카페임 사람들은 어떻게 이 곳까지 알고 오는지 잘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사람이 많은 곳 한때 지역맛집 유치로 신세계 경기점에 입점한 적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큰 재미를 못 보고 지금은 없어진 듯 묵리라는 이름과 같이 검은 색을 테마로 하는 것 같은데 검은색 크로플인 묵로플, 깻입 오일파스타와 함께 원두를 선택할 수 있는 아메리카노(산미 있는 산, 산미 없는 들), 검은색 라떼인 묵라떼 등을 주문해 봄 이 곳은 계절 마다 다른 느낌의 자연을 즐기러 오는 곳인데 음식도 음료도 크게 나무랄데 없었고 가성비는 조금 나무랄만 하나 음식과 차를 함께 즐길 수 있음을 감안하면 외곽 데이트코스를 즐기기에 적당한 수준으로 볼 수 있음 맛 : 메뉴 하나하나 감각있고 정성이 느껴짐, 맛은 무난함 분위기 : 생각보다 넓지 않으나 건물과 자연이 어울러져 느껴지는 힐림감이 있는 곳 가성비 : 이해할 수 있는 수준 재방문 의사 : 계절별로 한번씩 오고 싶은 곳
묵리 459
경기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이원로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