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을 바라보며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곳 생긴지 몇년 된 곳인데 벚꽃이 활짝 핀 이 시기에 강력 추천하는 카페 차만 마실 수도 있고 브런치류의 식사를 하는 손님들도 꽤 있는 곳 아인슈페너와 무알콜 샹그리아 에이드를 주문했는데 음료 맛은 전혀 중요하지 않았음 벚꽃 터널 속 야외 테이블에서 꽃비를 맞아가며 앉아있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하루였음 벚꽃 철 주말에는 사전예약해야 한다는 후문이 있음 맛 : 음료 맛은 평범한 듯 분위기 : 카페 내부 인테리어 나쁘지 않음, 벚꽃 철 실외는 압도적으로 좋음(단 벚꽃철 열흘정도 한정일 듯) 가성비 : 동네 카페치고는 가격대가 있음 재방문 의사 : 매년 벚꽃철에는 한번 씩 오고 싶은 곳
레브
경기 용인시 수지구 수지로227번길 10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