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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동이
추천해요
6년

용인자연휴양림 체크아웃 후 비오는날 어울리는 음식검색하여 찾아간 곳 메뉴는 바지락칼국수와 왕만두만 있는데 휴일 오후 3시가 다 되어가는 시간에도 사람들이 꽤 많았음 칼국수면은 무엇을 넣었는지 일반 면보다 노란빛을 띄며 쫄깃한 식감이 일품이었고 바지락은 풍부하고 국물맛도 맛있었음 만두는 얇은 만두피에 나름 속이 꽉찬 만두인데 어디선가 먹어본 맛으로 직접 만드는건지 받아오는 것인지 조금 헷갈리지만 나쁘지 않았음 다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임대료가 비싼동네가 아닐 듯 한데 칼국수가 어느새 1인분에 9,000원까지 올라갔는지 많이 아쉬웠고 그 가격에도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아서 공기밥을 함께 먹었다는 것도 아쉬웠음 그럼에도 이런 바지락 칼국수는 집에서 낼 수 있는 맛이 아니기에 가끔은 찾아올 만한 집인 듯 맛 : 맛있음 분위기 : 꽤 규모가 큰 칼국수 집 가성비 : 요즘 바지락이 잘 안잡히는지 모르겠지만 칼국수가 보통의 밥 보다 더 비싼이유는? 재방문 의사 : 집에서 거리가 꽤 있어서 일부러 찾아서 올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근처 올 일이 있으면 재방문의사 있음

밀토랑 바지락칼국수

경기 용인시 처인구 한터로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