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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알고 지낸 바텐더가 자기 가게를 냈습니다. 피로를 풀고 쉬어가면 좋겠다는 뜻으로 가게 이름을 지었다고 하네요. 청량하고 깔끔한 진 피즈와, 평양냉면 육수같은 맑고 깨끗한 김렛이 좋아요. 아마로를 좋아하는 바텐더에게 추천을 받는 것도 재미있을겁니다. 테이블은 없고 바 자리만 9석 있어요.

퍼티그

서울 서초구 방배천로2안길 110 1층 102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