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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e자가 붙은 로빈

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 단호한 지갑과 까다로운 취향.
서울

리뷰 99개

엘아센 공연 전에 샐러드 주문해서 간단히 먹기 좋았어요! 그런데 지하 1층에 오복수산, 차알 같은 프랜차이즈 식당가가 많이 들어왔네요? 다음에는 이 쪽도 가보려고요.

로마옥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로 136

마제소바 자체가 제 취향이 아니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특이하게 단무지에 우엉이 같이 섞여있는데, 이게 맛있더라고요ㅋㅋㅋ

칸다소바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7길 5

일산의 자랑... 그저 빛 포폴로. 3n년 일산 토박이인데, 포폴로는 정말 일산 문화재로 지정해야합니다. 서울에서 먹으러 일산까지 와도 후회없는 맛!!!!

피제리아 델 포폴로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정발산로 43-20

묘하게 여의도 본점이 더 맛있는것 같은 느낌? 그래도 기본적으로 맛난 고깃집이죠. 요즘 콜키지프리 이벤트 하고 있어서 좋더라구요! 라디콘 큰 병 들고가서 콸콸 맛나게 클리어 했었어요.

창고 43

서울 중구 무교로 21

연희동 놀러왔다가 가볍게 글루글루 두 번째 방문! 간단한 스몰디쉬가 많은것도 좋고, 전반적인 요리의 퀄리티가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ㅅㄱ집보다 써스데이스터핑의 샤퀴테리가 염도가 너무 튀지 않아서 더 제 취향이더라고요.

글루글루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38

처음부터 끝까지 아주 세심하게 설계된 13코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즘 스시야도 그렇고 디너에 방문하면 양이 너무 많아 허덕대는 사람이라, 13코스라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야채와 해산물 위주로 아주 층층이 잘 쌓아올린 13층 탑이란... 그리고 매니저님과 소믈리에님, 셰프님의 설명까지 모두 좋았습니다. 제컴이 있다가 기가스로 바뀐 공간도 좋았네요. 조만간 다시 방문하려고 합니다.

기가스

서울 중구 퇴계로6가길 30

옥타 옆을 지키고 있는 지중. 경의선 숲길을 한참 걷다가 연남동까지 와서 간단히 맥주에 꼬치 하나. 엄청 맛있진 않지만 걷다가 슥 들를수 있는 이런 편안한 집도 참 귀하죠!!

지중

서울 마포구 동교로29길 32

적절한 변주와 과하지 않은 셰프님의 서비스가 유려했던 디너였습니다. 다음에 또 가야겠어요!

스시 성북

서울 성북구 성북로 74

아시아 음식을 기대하고 갔는데, 3월 동안에는 이자카야 풍 메뉴 테스트로 이 음식만 진행하신다고 해요. 그 이후에는 원래 사테 자리는 사테 음식, 왼쪽 편은 이자카야로 두 가게를 운영하시나봐요. 이자카야 메뉴가 나쁘진 않았는데, 원래 사테 음식이 궁금했던거라 4월 이후에 재방문해봐야겠어요!

사테

서울 용산구 신흥로 25

오우,,, 엄청나게 맛있는 타코였어요. 칸틴도 갔었는데 바로 맞은편에 있었던걸 몰랐네요! 다른 분들의 후기대로 ‘손을 내어줄만한’ 맛이었습니다. 보통 타코를 먹고 나면 나중에 속이 좀 더부룩할 때가 있는데 그런것도 없었고요. 같이 방문한 남자친구는 타코계의 평냉이라는 평가를 했어요ㅋㅋㅋ 버섯 타코도 아주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타코 스탠드

서울 용산구 신흥로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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