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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에 e자가 붙은 로빈

혼자 술을 마시는 사람. 단호한 지갑과 까다로운 취향.
서울

리뷰 140개

얼큰하게 발레하고 궁금하던 우정에 와서 국밥 한 그릇 하고 갑니다. 토렴된 밥도 좋고 은은한 고깃국물이 연말 혼밥러를 따스히 덥혀주네요. 다음에는 짝궁과 와서 안주를 뿌셔보겠어요.

우정

서울 마포구 마포대로12길 29-1

맛이 없는건 아닌데... 가격대비 절대적인 양도 적고, 주먹밥 안의 속재료도 적은 편입니다. 밥과 속재료의 밸런스...라고 하기에도요.

고코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34

연말에 가족 식사를 하려는데, 일산에 있는 괜찮아보이는 참치집은 모두 일요일 휴무더라고요? 그래서 찾다가 방문했습니다. 가족 모임하기에 무난한 장소였어요.

면가일세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6

연말에 가족 식사를 하려는데, 일산에 있는 괜찮아보이는 참치집은 모두 일요일 휴무더라고요? 그래서 찾다가 방문했습니다. 가족 모임하기에 무난한 장소였어요.

면가일세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앙로 1286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가타쯔무리에서 점심먹고 증가로 커피를 한 잔 들고 뭍까지 걸어왔습니다. 마음이 따수워지는 작은 공간과 짜이였습니다.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로6길 53-53

첫 하프 마라톤 뛰고 남영돈에서 고기 먹고 가요. 맛없으면 이상한거겠죠...

남영돈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80길 17

3점... 2.5... 3점... 이도저도 아닌 컨셉의 가게였습니다.

티노마드

서울 마포구 포은로 112

명절 연휴, 마지막 남은 커리를 겟 할수 있었고 이번에도 너무 맛있었다네요... 일본에서 카레부 활동을 하는 친구가 있는데, 한국에도 소개시켜주고 싶은 카레집이 생겼어요.

커리하우스 라사

서울 마포구 포은로2가길 6

두 번 방문해서 만둣국, 면(이름이 정확히 기억이 안 나는...), 수육, 고추튀김을 먹어봤습니다. 편안한 분위기에 매너 좋은 사장님들, 담백하고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그릇들... 한식 다이닝이 별게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유명해지지 않았으면 좋겠는데 곧 유명해지겠죠...? 그 전에 얼른 여러번 가야겠어요.

대접 광화문 만두

서울 종로구 사직로8길 24

정말로 밥 컨디션이 편차가 좀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커리 치킨 니하리... 싹싹 비우고 사장님께 ‘진짜로 너무 맛있어요‘라고 인사하고 나오게 만드는 맛입니다. 치킨 니히리는 시즌 메뉴라서, 고정 메뉴가 어떤 맛일지도 너무 궁금해지네요.

커리하우스 라사

서울 마포구 포은로2가길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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