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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한
4.0
11시간

[카페이루] 크리스마스 이브에 퇴근 후 방문한 사당역 카페이루. 입구에 트리 조명이 있어 연말 분위기가 좋았고, 내부는 조용하고 차분했음. 좌석이 다양해 혼자 와도 부담 없을 것 같았음. 메뉴 종류가 많아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도 선택지가 넓은 편. 내가 주문한 흑임자라떼는 진하고 고소해 만족! 남편이 시킨 군고구마라떼도 핸드메이드라 깊은 맛이 느껴지는 듯 했음. (진하다고) 크로플은 크기가 크고 젤라또가 두 스쿱 올라가 좋았음.

카페 이루

서울 관악구 남부순환로272길 18 1층